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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이야기] 사춘기 자녀와의 공감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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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2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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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만 회원이 선택한 전문과외 압도적 1위! 공부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대화가 잘되지 않는다.','뭘 물어봐도 입을 열지 않는다'며 

답답함을 토로합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되면 독립성이 생겨 

부모의 말에 순응하지 않으려는 특성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자녀의 사춘기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지금, 자녀와의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부모가 먼저 대화의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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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꼬치꼬치 캐묻는 대화법은 좋지않아요 

이 시기에는 자녀의 독립심이 강해지지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하고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으려 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무시하고 '무슨일이야?','친구랑 싸웠니?' 등 

끊임없이 질문을하면 마음을 닫는 등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강제로 답을 끌어내려는 질문보다는 

위로와 관심을 보이는 말을 건넴으로써 

자녀 스스로 부모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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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녀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사춘기 아이들은 청개구리 같은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죠.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 지시형 어투보다는 

아이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부모가 자녀의 의견을 수시로 물어보는 것도 

자녀와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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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긍정의 말을 먼저

자녀가 실수를 하면 

'너는 00한 것을 고쳐야겠다, 그런데 다른 것은 괜찮아'

라고 말하기 보다 

'해보려는 도전이 정말 좋았어, 약간의 실수만 더 고치면 되겠는 걸' 

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수보다는 잘한 것에 집중하고 

긍정의 힘을 실어주는 것이 우선시 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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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칭찬과 지적은 구체적으로

칭찬과 지적은 더 나은 행동을 통해 

향상된 결과를 얻으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칭찬을 할 때에는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능한 칭찬보다는 

어떻게 잘했는지 상황에 맞게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적을 할 때에는 잘못된 행동만 지적을 하되 

자녀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이야기와 함께 

'사춘기 자녀와의 공감대화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의 특성을 잘 알고 자녀에게 공감대화법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자녀가 올바르게 청소년기를 지나고 

올바른 인격이 형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