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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월 모의고사 등급컷 및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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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7회 작성일 19-07-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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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역

 

1. 출제경향 분석

 

 

7월 전국연합 국어 영역은 2019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의 출제 경향에 맞추어 출제하였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2019학년도 수능과 2020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비해서는 쉽게 출제되었지만, 독해 및 문제 풀이 시간 부족으로 인한 오답률 상승으로 1등급 컷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 교육청 주관 7월 전국연합 모의평가는 독서 영역에서 인문·예술 융합제시문과 사회(경계)제재와 기술제재를 활용해 문제를 출제했는데, 제시문 독해와 문제 해결의 관건은 사회 제재와 기술 제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학은 대체로 낯선 작품이 제시문으로 출제되었고, 화법과 작문, 문법 영역의 제재나 문제유형에서 새로운 시도는 없었고, 문제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문제 구성은 화법과 작문 10문항 22, 문법은 5문항 11점씩 배점, 독서와 문학은 각 15문항으로 독서 33, 문학 34점으로 문학영역의 배점이 1점 많았습니다

 

 


 

수학 영역

 

   

이번 7월 전국연합 모의고사는 대체로 평범한 문항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형의 난이도는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게, 나형의 난이도는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가형의 난이도는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게, 나형의 난이도는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그림을 이용한 문항은 가형이 6문항, 나형이 4문항 출제되었고, <보기>가 주어진 문항은 가형과 나형이 모두 1문항씩 출제되었습니다.

 

도형을 이용하여 무한등비급수를 구하는 문항은 나형 19번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빈칸 문항은 가형과 나형 18번으로 통계 단원에서 확률변수의 평균을 구하는 과정에서 빈칸을 추론하는 문항으로 공통 출제되었습니다.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

 


이번 시험은 올해 치러진 시험 중 가장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6월 모의평가 보다 더 어렵게 느꼈을 학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듣고 푸는 문제에서부터 정답을 고르기가 예매한 문제들이 출제되었고, 특히 빈칸 추론 문제들이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빈칸 추론 문제 전까지는 다소 쉽게 느꼈을 것이나, 빈칸 추론(31번 이후) 이후부터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지문들이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쉽게 출제되었던 듣고 푸는 문제에서도 함정이 많이 숨어 있었습니다


1, 2, 13번이 오답률이 비교적 높았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문제들은 마지막에 이어진 대화들의 의미와 선택지에 주어진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빈칸 추론 문제(31, 32, 33, 34)와 쓰기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31, 32번은 글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빈칸에 적절한 어휘를 골라야 하는 문제였고, 33번은 전반부에 제시되어있는 단서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였으며, 34번은 ‘intentional fallacy(의도론의 오류)’의 의미를 글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선택지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40번은 문단 요약 문제로, 요약 문장에 문장 구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많은 집중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31번부터 ~ 40번까지 문제들이 만만치 않은 소재나 내용을 담고 있는 문제들이어서 이 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 부분에서 시간 조절에 실패했을 경우에 비교적 쉽게 풀 수 있는 장문 문제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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