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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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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 입시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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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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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사태로 인한 입시 흐름의 변화를 읽는 것은

우리 공부이야기 회원들에게도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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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통합으로 인해 수학 과목에 대한 고득점이 어려워지면서
기존 인문계열 강자였던 상경계열은 약세를 보였고, 어문학 계열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대면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전공적합성 판단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랐을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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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서 의치한 독주가 여전한 상황이고, 
정시확대 추세와 맞물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수시에서 더욱 공격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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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가 점차 간소화 및 폐지 수순을 밟는 대학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전공적합성 판단에 있어 전공관련 교과성적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학년도부터 전면 시행될 고교학점제까지 감안한다면, 
현재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은 향후 학습 로드맵을 
미리 그려보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