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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일외고 대원외고 이화외고 서울국제고 입시요강 분석 및 학과별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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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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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대 진학률을 볼때 수시 최초합격인원은 대원외고 32명으로 

전국 고교 순위에서 하나고, 외대부고에 이어 3위이며, 

대일외고와 명덕외고는 24명으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세종과학고 22명, 민사고 20명 등으로 나타났다. 


정시까지 포함해서 보았을때 수시 32명과 정시 11명으로 총 43명이 합격했고, 

학년 정원 250명 대비 서울대 진학률은 17.2%라는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명덕외고 25명, 대일외고 24명, 한영외고 24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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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는 서울지역 외고 경쟁률을 정리한 것으로 

일반전형은 합계 1.25:1을 보여주었고, 사회통합전형은 0.57:1로 미달이었다. 

경쟁률 순으로 보면 명덕외고가 1.5:1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대일외고, 대원외고, 한영외고 등 순이었으며 

서울외고가 1.07: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외고 진학을 하려면 학과별 경쟁률을 알아야만 한다. 

외고/국제고의 경우 1단계 서류전형에서 1.5배수를 선발하는데 

영어성적에 B가 있다고 하더라도 1단계 서류전형은 물론 

2단계 면접에서도 우수한 점수로 최종합격하는 학생도 

상당수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2021학년도 대원외고 일반전형 학과별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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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일반전형 경쟁률을 들여다보면, 

스페인어과가 1.58: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가장 낮은 곳은 중국어과였다. 

2022학년도 대원외고 경쟁률은 

정시 확대라는 입시제도의 변화와 맞물려 

어느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학과별 경쟁률을 고려하여 지원하여야한다.


2021학년도 대일외고 일반전형 학과별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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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외고는 1단계 서류평가에서 1.5배를 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학과별 경쟁률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1학년도 이화외고 일반전형 학과별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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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외고는 여학생만 모집하는 외고로 
2021학년도 일반전형 학과별 경쟁률을 알아보면 
프랑스어과가 40명 정원에 54명이 지원해 1.3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영어과는 40명 정원에 33명이 지원해 미달이었다. 
2022학년도 이화외고의 경쟁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나, 
1.5배수 미만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영어성적에 B가 있다 하더라도 1단계는 통과할 것으로 생각되며 
지원전략을 잘 세워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대비를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2021학년도 서울경기권 외고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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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일신문>